저는 서울시 시내버스에서 공공 와이파이 사용할 때, Public WiFi 라는 이름의 개방 SSID에 접속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비밀번호 입력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는데, 접속자가 몰릴 시간대에 느려지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가끔, 버스 창문에 보안접속(Secure)에 대한 안내를 보았습니다.
보안접속 용도로 쓰는 SSID는 Public WiFi Secure 라고, 뒤에 Secure가 추가되었고 자물쇠 표시가 있었는데… 아래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진입 과정이 다소 복잡불편합니다.
내가 불편하면 다른 사람도 불편하겠죠? 사람들이 잘 안 쓰겠죠? 작정하고 들어간 사람들은 쾌적하겠죠? 나는 기록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거니까 앞으로 자주 쓰겠죠?
실제로 사진에 나온 방법대로 Public WiFi Secure SSID에 접속해봤는데, 구글 플레이스토어 앱 업데이트가 쾌적할 정도였습니다. 매우 만족. 재이용 의사 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