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inx Proxy Manager(NPM) 설치하였습니다.
사실, 체계 잡힌 다음부터는 nginx 직접 다루는 게 쉬웠습니다. 서식처럼 복붙하면 끝이라서.
하지만 개념 못잡고 헤메는 상황에서는 Nginx Proxy Manager(NPM) 설치하여 다루는 것이 좋더군요.
설치 인증 목적 스크린샷 첨부. 공유기 내부망 IP 보이죠?
Nginx Proxy Manager(NPM) 설치는 도커(docker)로 하였습니다.
초보라, 잘못됐을 때 깔끔하게 들어낼 수 있는 방식을 택한 것입니다.
NPM 활용해서 해본 작업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도메인 주소를 서비스에 연결.
– 설계를 잘 하면 (세상에 없는) 나만 알고 있는 도메인 주소도 등록 가능.
– Let’s Encrypt SSL 인증서 생성과 갱신. 루트도메인과 와일드카드도메인은 인증서를 각각 만들어야 했습니다. 인증서 하나에 뭉쳐 두려고 했는데 에러가 나더군요.
– 저는 DuckDNS 라는 DDNS 사용하는데요, Let’s Encrypt via DNS 기능 덕분에 쉽게쉽게 인증서 생성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Nginx Proxy Manager 덕분에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포트를 적는 일이 줄었습니다.
nginx 수동 제어가 필요한 상황이 한번쯤은 생길 것 같은데, 뒷단에 nginx 설치해 두는 것도 권할만 합니다.
AI 선생님이 좋아서 뚝딱뚝딱 쉽게 구축할 수 있었는데, 지원 필요하시면 댓글로 연락처 남겨주세요.